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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보나라

노동자 사망 잇따르는 쿠팡 물류센터

장민측
2021.01.20 19:33 26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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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략)

"반복되는 사망사고 쿠팡을 규탄한다"

지난 11일 오전 5시 15분쯤 쿠팡 동탄물류센터에서 야간 근무를 마치고 화장실에 간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지난 5월부터 지금까지 5명의 노동자가 숨졌는데, 이 가운데 3명이 새벽 근무를 마치고 퇴근하거나 작업을 마치고 난 직후 쓰러졌습니다.

노동자들은 강도 높은 작업 관리 시스템이 죽음의 가장 큰 원인이 됐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생략)


http://m.tbs.seoul.kr/news/newsView.do?typ_800=6&idx_800=3419714&seq_800=20412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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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쿠팡 물류센터 사망자, 영하 10도에 핫팩 하나로 버텨야 했다

직원들 “동탄 물류센터 난방 안틀기로 유명, 보안 이유 개인 핫팩도 막아”…쿠팡은 묵묵부답
[제1497호] | 21.01.14 18:27


http://m.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39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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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50대 여성 노동자가 새벽5시에 쿠팡 물류센터 화장실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단 거 듣고 마음아파서 찾아봤는데
2020년 5월부터 지금까지 알려진것만 5명이나 사망했나봐...
코로나 시국이라 알바 구하기 정말 힘들어서 그나마 물류센터에 갔을텐데...너무 마음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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