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종

2012.03.20 04:28

elena 조회 수:8637

오늘 누가복음 19 장 11-27절을 통해 주님께서는

나의  은사를 잘 사용하고  있는지 묻고 계신다.

나의 은사는 섬김과 가르침이라고 감히 생각해 본다. 

나는 얼마나 충성되이 이 은사들을 사용하여 

열매를 맺고 있는가?

심히  부끄러울 뿐이다.

이 은사들을 더욱 더 충성되이 

사용할 것을 결심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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