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화 열 므나의 비유의 말씀

2012.03.21 03:20

삭개오 조회 수:10124

은화 므나의 비유의 말씀을 보면서 마태복음 25장의 말씀의 달란트 비유가 같은 말씀이라고

생각이 되어 다시 보니 새삼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마태복음의 달란트의 비유에선 다섯 달란트, 달란트, 달란트를 맡기셨다고 합니다.

마태복음에선 종에게 (예수님을 섬기는 들에게) 있어 각기 기회나 능력이 다를지라도

같이 충성스러운 들에게는  모두에게 같은 상을(착하고 충실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실하였으니

네게 많은 일을 맏기겠다) 주시겠다고 하시며 모두에게 같은 상을 주십니다.

 

오늘의 말씀에선 모두에게 같이 므나씩을 맡기셨다고 합니다.

여기 므나의 비유에선 기회가 같을 경우 많이 충성한 자에게 많은 상급을 주신다고 합니다.

 (열므나를 자에겐 열므나를 다섯 므나를 자에겐 다섯 므나를)

하지만 저는 므나를 받고 수건으로 싸두고 주인 무섭다는 핑게로 자기의  바를

하지 않은 종의 행동에서 많은 교훈을 받았습니다.

많은 나를 포함한 주님을 믿는 자들이 므나를 받은 종처럼 살고 있을까?

우리가 맡은 아주 작은 것에 충성을 못할까?

작은  있는 일이 있는 데도 남의 이목  때문에 혹시 손가락질 받을까 무서워 일까?

다른 이가 나보다 잘하는데 하고 뒤로 빠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주님께 드리는 것이 아니라 

사람 눈에 보이기 위함 이었을까?   못하는 것으로 라도 나름의 충성을 해야 하지 않을까?

주님의 대로 행하려는 마음을 가지고 우리가 가진 아주 작은 것이라도 활용하려 하면

우리에게 기회, 그리고 능력을 맡기어 주신 주님이 은혜를 주실것을 모르기 때문일까?

 

우리 남은 인생에 주님의 주신 은혜를 생각하면 무익한 종의 교훈에서 같이

 받는 상급이 없을지라도 무엇으로 주님의 은혜를 갚겠으며,

많이 충성 하였는데 같은 상급을 받은들 어떠하며 똑같이 받은들 어떠하겠는가

생각해 봅니다.

작은 재능, 물질, 기회를 충성된 마음으로 주님께 드리면 크게 쓰시고 많이

채워 주신다는 말씀을 보며 다시 주님께 충성과 헌신을 다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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