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말씀 중에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가까이 오셨으므로 제자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당장에 나타날줄로 생각하였다는 대목이 나옵니다.

그렇게 생각하던 그들에게  아무도 타보지 않은 나귀 새끼를  타시고 예루살렘으로

향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은 그들이 생각하여 왔던 자신들을 해방시켜 왕으로

보기에 충분 하였을 같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이 예수님의 모든 행한 일로 미루어 의심의 여지가 없었다.

주님의 나라가 금방 이르지 않을 것을 알려 주시려고 귀인이 왕위를 받으려고 떠나는

므나의 비유를 들어주시며 종으로서 열심을 것을 말씀하여 주셨다.  

 

예루살렘에서 십리 남짓한 베다니에서 쪽으로 움직이는 행렬을 상상해 봅니다.

감람산 언덕을   무리에 둘러싸여 예수님께서 나귀 새끼를 타고 내려 오십니다.

사람들은 자기의 겉옷을 벗어 예루님의 지나시는 길에 펴느라고 분주 하고 종려나무

가지인지 고장에 많다는 무화과 나무 가지인지 꺾어 들고는 크게 외치는 소리가

들립니다.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하늘에는 평화요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이로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

예수님은 이를 저지 시키라는 바리새인들에게 말씀 하십니다.

 저들이 침묵하면 돌이 소리 지르리라!

오랜 만에 가슴이 뛰는 것을 느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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