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두개인들의 부활

2012.03.25 16:05

욘사마 조회 수:9455

오늘 말씀에는 사두개인들이 예수님께 우리나라에도 예전에 있었던 형사취수에 대한

문제를 이야기 합니다.

모세때 율법으로 형이 죽으면 동생이 형수와 함께 사는데, 죽어서 부활때 형수가

누구의 부인이 되는가 하고 묻는 내용입니다.

원래 사두개인들은 부활, 영생, 천사, 영혼 등을 믿지 않는 유대인 들이었습니다.

27 시작 부분 부활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두개인 이라고 기록 되어 있습니다.

자기들이 믿지 않는 부활을 예를 들어 부활 한다면 하고 가정을 하여 예수님께 묻는

 내용이 나오는군요.

예수님께서는 부활 후에는 장가도 가는 일이 없고 시집도 가는 일이 없다고 대답하시며

부활이 있다고 하십니다.

 

들이 예를 들었던 모세가 500 전에 죽었던 아브라함의 이름을 거론하였던 것을

말씀하시며 하나님은  산자의 하나님이시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영혼이 살아 있는 만큼 나중에 육도 부활 것이라고 말씀 하십니다.

이때 같이 있던 서기관들 어떤 사람들이 예수님의 말씀에 동의 하는것 뿐만 아니라

말씀 하였나이다 라고 칭송을 아끼지 않습니다.

얼마전 까지도 가이사에게 세를 바치는 것에 대해 물으며 잡으려던 들이었습니다.

 

만약 우리가 사는 것이 세상 뿐이면 얼마나 허망 하겠습니까?

 우리를 죄로부터 해방 시켜준 주님의 보혈과 죽었다가 부활하신 주님을 빼고는 우리가

믿을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나는 주님의 보혈의 능력을 믿으니 죽어 주님을 만나는 것에는 의심이 없으나 믿는 것에

대한 행함이 적어 주님께 책망을 받을까 두려워 집니다.   

주님을 만날때, 주님께서 상급을 가지고 기쁘게 기다리시는 것을 생각하며 더욱  

성화되어 가는 삶을 소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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