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자가 오실 때

2012.03.28 09:06

욘사마 조회 수:9479

오늘의 말씀을 보며 제 영적 상태를 정검하게 됩니다.

주님께서 말씀 하신 것이 하나 하나 이루어져 가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현 상태가 말세지말이라고 까지 합니다.

 

하지만 저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늙은 암탉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알도 낳지 못하는게 고기만 질긴....

별로 말씀을 꿰지도 이해하지도 못하며 웬만한 말씀으론

은혜 받지 못하고, 일에는 게으르면서 훈수만 두는

악하고 게으른 무능한  신자인것 같습니다 .

 

말씀을 은혜롭게 받아들이지 못하는건 오직 제 영적 상태임을 알면서도

말입니다.

 

주님이 오실 날이 가까왔다고 하는데 하루 속히 기름을 준비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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