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화과 나무의 싹

2012.03.29 05:06

삭개오 조회 수:8913

주님께서 말씀하시길

무화과 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고 하십니다.

싹이나면 여름이 가까운줄 아는 것처럼.

주님의 나라가 말씀하신 여러가지 징조가 보이면 뜻밖에

그 날이 임하리라고 하십니다.

 

소돔과 고모라의 교훈과 모세 때의 악함이 현재에 재현되고 있고

여러 자연현상이나 질병 등의 징조로 보아 주님께서 오실 날이

 멀지 않았음을 미루어 알게 됩니다.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 진다고 하십니다.

그날 모든 일을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십니다.

 

몸과 마음을 정결케하고 우리의 모든 염려는 주님께 맡기고

주님을 언제 만나던지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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