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

2012.04.22 00:09

elena 조회 수:9943

통제 되지 않은 말과 분노는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한다.

바로 어제 별일도 아닌 것에  딸 아이에게  불필요한 화를 낸 것이 

찔리는 가운데 오늘 이 말씀을 나에게 주신다. 

경건치 않은 말과 성급한 분노는 경건치 못한 악이 밖으로 새어 나오는 것일 것이다.

모든 더러운 악과  넘치는 악을 내어 버리라고 하신다.

평소에 내가 하는 모든 경건치 못한 언어 습관이나 생각들을 

오늘 주신 말씀을 생각하며 고쳐 나가야겠다.

또한 고아와 과부를 돌아 보고 

나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않는 것이 참된 경건이라 하신다.

댓글 0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1 성도의 기도 [3] 욘사마 2012.12.03 12432
50 역사를 기억하라. 고린도전서 10:1~13 [1018] clara 2012.07.18 27080
49 위로부터 난 지혜 욘사마 2012.04.26 12084
48 지혜와 총명이 있는 자 [15] elena 2012.04.26 349870
47 말에 실수가 없도록 [2111] 삭개오 2012.04.25 30920
»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 [1] elena 2012.04.22 9943
45 하나님의 시험... 관리자 2012.04.20 9489
44 내 피로 세운 새 언약 elena 2012.03.31 9425
43 무화과 나무의 싹 [1] 삭개오 2012.03.29 8913
42 인자가 오실 때 욘사마 2012.03.28 9479
41 예루사렘의 환란과 인자의 오심 [3] 사마리안 2012.03.28 9717
40 두 렙돈의 가치 [1] 삭개오 2012.03.26 11254
39 사두개인들의 부활 욘사마 2012.03.25 9455
38 예수님을 시험하는 자들 clara 2012.03.24 8763
37 포도원 농부의 횡포 사마리안 2012.03.23 9400
36 성전에 들어가신 예수님. 삭개오 2012.03.22 9442
35 예루살렘에 향하시는 예수님의 모습 사마리안 2012.03.21 9501
34 은화 열 므나의 비유의 말씀 [1] 삭개오 2012.03.21 10124
33 착한 종 elena 2012.03.20 8637
32 예수와 삭개오의 만남 [1] 욘사마 2012.03.19 1048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