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와 총명이 있는 자

2012.04.26 04:25

elena 조회 수:349870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자랑하지 말라라고 하신다.

나 자신이 옳은양 거룩한 분노인양 열변을 토해낼 때가 있다.

세상적이요 정욕적이요 마귀적인 마음의 표출임을 간과하고 말이다.

화평적, 관용적,양순하며 긍휼이 가득하고 거짓과 편벽이 없는 언어인지

항상 나의 마음과 언어를 검토해야겠다.

가정에서나 어디서나 나 때문에 시끄러워지고 싸우게 되거나

눈치보게 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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