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 아~기억이 가물 가물하네요. 감사합니다 yona님 힌지 2011.09.16 423
59 힌지님 casa choi는 9 de Octubre y Rumichaca 에 있었고 Luque y Santa Elena(Lorezo de Garaycoa)에 Paseo란 식당이 있었습니다. 반갑습니다. 건강하시구요.아마도 저는 뵌적이 없는듯 합니다만.. yona 2011.06.01 481
58 멀리계시는 교우 여러분 안녕하세요 여기는 서울 입니다 참아름다운 홈페이지 반갑습니다. 저는 아주오래전 딱한번 과야킬교회에서 예배를 본적이 있습니다 아마 1989년일겁니다.제가 그때 20대였어요. 그때 저는 과야스강을 오가는 상선에 승선하여 수개월동안 자주 과야킬에 정박하곤 했었지요 먼 이국에 많은 분들이 열심히 살아가고 계셔서 너무나 반가웠었지요. 힌지 2011.03.15 459
> 루께라는 길 (아마 센트럴파크 인근)에 casachoi 라는 식당과 옆에 생활용품을 파는 가게가 있었는데 자주 들르다가 과야킬교회 예배를 보게 된거죠. 힌지 2011.03.15 357
56 무사히 항해하도록 기도해주시고 반갑게 마주해주시던 교우님들 정말 고마웠습니다 . 늦게야 인사를 드립니다. 저는 지금 서울 강북교회에 나가고 있답니다 .멀리서 고생하시는 목사님과 교우여러분 항상 행복하세요 샬롬. 힌지 2011.03.15 399
55 이 승우목사님 안녕하세요? 저를 어떻게 얘기하면 기억하실런지??? 사모님이 알겠네요승희언니 잘있죠? 순복음 파라과이교회에 ㅏ니던 김 정미라고 합니다 기억나시는지... 얼마전에 연이언니를 facebook에서 만나서 승우오빠와승희언니를 얘기를 들었어요 ecuador에 계신다고! isla73@hanmail.net으로전화번호 남기세요전화드릴게요 샬롬 sandra 2010.09.01 287
54 할렐루야, 장 목사님! 요즘 건축 중이시라 바쁘신 거 잘 알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야후 블로그에서 사진 잘 보았습니다^^ 건강하시구요! 샬롬! 주의종 2010.04.26 293
53 샬롬! 이목사님. 장다슬 선교사입니다. 평안하시지요? 저희는 빠스꾸알레스에 교회건축하느라 조금 정신이 없네요. 홈페이지 멋집니다. 자주 놀러 올께요. - 짱목사 2010.04.22 260
52 저 집사님 Gordo란 아이디를 보니 왜 서유기가 떠오르는 걸까요? 죄송합니다...꿉벅. 욘사마 2010.04.19 253
51 할렐루야! 집사님도 평안하시죠^^ 벌써 한 달 반이 되어 가네요^^ 보고 싶습니다... 다음 달에 한국에서 뵙겠습니다... 주의종 2010.04.13 332
50 참... 저 병목입니다... ^^ gordo 2010.04.08 142
49 인사가 많이 늦었습니다..다들 건강하시죠? 저희도 잘 지냅니다.. gordo 2010.04.08 119
48 민석아! 한국에서의 새로운 한 해가 축복되기를 기도한다... 아자아자^^ 주의종 2010.01.14 170
47 바쁠텐데 .... 한국에 잘 적응은 하는지? 민석. 홧팅 ! ! ! ! 욘사마 2010.01.12 141
46 민석입니다 ;;;; 한국 온지 한달이 되서야 이제 안부인사라도 남기는군요 ㅎㅎ 하늘 2010.01.02 155
45 감사합니다. 홈페이지 여신지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데 수고하신게 역역히 보입니다. 욘사마 2009.10.29 179
44 욘사마님의 가입을 감사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아직 많은 내용이 없지만 앞으로 더욱 알찬 내용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샬롬! 관리자 2009.10.23 218
43 이름은 욘이라고 하며 요나라고 불러주세요. 일본에선 욘사마라고 하지요. 욘사마 2009.10.22 117
42 샬롬¡ 가입인사 드립니다. 욘사마 2009.10.22 148
41 할렐루야 !! 주님의 이름으로 목사님께 안부 전합니다.. 볼리비아에서의 만남을 통하여 너무나도 정이 많이 들어 버린것 같습니다. 얼른 연락을 헀어야 헌디 일이좀 있어서 연락이 늦었구먼요.항상건강하시고 주님의 사역 잘감당하시는 이승우 목사님 되시길 멕시코에서 기도 합니다.~~~샬롬~~~ paco 2009.10.13 137
CLOS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