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먹지 않으신 하나님

관리자 2011.02.12 13:00 read.22595

철수는 방문을 닫아걸고 큰소리로 기도하고 있었다

"하나님! 우리 아빠가 저에게 자전거를 사주도록 해 주세요!"

그 때 할머니가 그 방 앞을 지나가다가 철수에게 물었다.

"철수야, 무슨 일이냐. 왜 그렇게 큰소리로 기도하니?

 하나님은 귀먹지 않으셨단 말야."

그러자 철수가 큰 소리로 대답했다.

 

"하나님은 들으시는데 우리 아빠가 못 들으실까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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