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입니다 - 아름다운 인사말 한 줄이 읽는 사람의 마음을 기쁘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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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65
25 예진맘 : 정아(세연맘)의 글이 많이 올라오는군.....이렇게 만나니 새롭네...신앙생활 잘하고 교회활동을 열씸히 하는 모습을 보니 좋다....하나님의 손길이 늘 가정과 교회에 함께 하시길..... 09.07.29
24 예진맘 : 그곳을 떠난지 9년...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네요....먼저 목사님께 인사드립니다. 전 김기곤 장로님의 딸 김은경입니다. 지금 저희 부모님들과 함께 첨으로 이곳에 들어와 봤어요. 제겐 고향과도 같은 이곳 교회의 홈페이지가 생겼다는게 얼마나 감격스러운지 몰라요. 이제 자주 들어와 소식 전하고 이렇게 나마 함께 시간을 공유할수 있을것 같아 좋습니다. 09.07.29
23 clara : 정말 홈피가 아주 산뜻해졌네요 ...저도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가족 찬양대회 선물 준비하신 분들께도 감사하구요....저희들에게 선물 돌아오게 해주신 분들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 09.07.28
22 세연맘 : 어머! 안 들어온 사이 홈피가 넘 훌륭하게 변했네요.모든분들이 많이 많이 방문하는 그날까지 ..화이팅!!! 09.07.25 수정 삭제
21 clara : 감사합니다 09.06.06 수정 삭제
20 주의종 : 퀴즈대회로 조금이라도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면 감사할 뿐입니다^^ 앞으로 더 유익한 일들이 많이 있기를 소원합니다. 09.06.03
19 주의종 : Clara 성도님 ... 주님 안에서 더 큰 용기와 소망을 가지실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09.06.03
18 세연맘 : 목사님!오늘 성경퀴즈대회 정말 훌륭했어요!그동안 수고하셨던걸 한눈에 알수있었습니다.즐겁고 은혜로운 시간이였습니다. 09.05.31 수정 삭제
17 clara : 목사님 저도 가입을 했는데요 정말 큰 용기를 냈다는거는 알아주세요 ...그것은 제가 오십대 아줌마라는걸.... ㅎㅎㅎ ^^ 09.05.30
16 나단 : 옛날 사진보니 그때가 그리워요~~~~ 09.05.11
15 나단 : 옛날 사진보니 그때가 그리워요~~~~ 09.05.11
14 나단 : 점점 변해가는 홈피를 보니 좋네염 09.05.05
13 주의종 : 그렇잖아도 좀 전에 멋진 상필이 보고 오는 길입니다^^ 09.05.04
12 나단 : 상필이가 왔다는데 09.05.04
11 나단 : 일단 출첵부터 하고 둘러보고 가렵니다 09.05.03
10 예솔짱 : 오랜만에 방명록을 쓰네요......ㅎㅎㅎ 점점 완성이 다 되어가네요.ㅋㅋㅋㅋ 09.05.03
9 문쿄 : 사진 잘 보고 갑니다~~ ㅎㅎ God bless you all =) 09.05.02
8 나단 : 뭐~ 오늘도 출석 했습니다... 09.04.29
7 주의종 : 할렐루야! 잠깐 한 눈을 판 사이에 이토록 많은 분들이... ^^ 앞으로 더 많은 좋은 자료 올리도록 할께요! 09.04.28
6 나단 : 오늘도 ... 공사중인 안전모 쓰신분이 목사님과 닮았다는.... 09.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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