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신 말씀에는 말에 실수가 없도록 하라 라는 주제를 주셨습니다.


쓴 물을 내는 샘이 구멍으로 쓴 물을 내는 것은 매우 당연한 것이요 자연적인 것 같습니다.
 악한 자가 악한 말을 하는 것 또한 당연하다 생각이 되어집니다.
다만 하나님의 형상대로 하나님을 찬송하고 영광 돌리기위해 지은 바된 우리가
사람을 저주하니 문제 입니다.
우리 속 사람이 주님을 닮아 갈 때 그 때 만이 우리의 혀가 온전한 사랑을 말하고 
 찬송을 할 것 입니다.

 

너희는 선생된 우리가 더 큰 심판을 받을 줄 알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비단 선생된 자 뿐아니라,  먼저 믿은 자에게는 다 해당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믿은 자로서 언행이 다른 자에게 귀감이 되는지 생각해 봅니다.
생각 없이 한 말들이 주님의 영광을 가리운적이 있었을 것입니다.
 교회에서 “난 이런것 못해” 라고 하며 자신이 모태(못해)신앙임을 알린 적이
있었을 것 같습니다.

 

주님
감람나무가 감람 열매를 맺듯 나의 속 사람이 감람나무로 변화되게 하여 주시어서

풍성한 좋은 열매 맺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