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마키아벨리의 책을 읽고 이렇게 험한 세상을 견디려면

그의 말대로 살아야 하겠다고 공감한 적이 있었다.

 

한 때 마키아벨리즘에 매료되어 세상을 이기고

악한 세력으로 부터 나를 지키려면 세상적인 슬기로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였었다.

 

허나 그것으론 시기와 다툼과 혼란, 악한 일만 생긴다고 하신다.

 

솔로몬이 지혜를 구한 것처럼 위로부터 내려오는 지혜를 간구하고자 한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기를 더욱 더 원하여야겠다.